내 마음의 휴식처....

 

남정네들이 우루루 담배피러 나갈때.

그 당당한 땡땡땡이가 참 부럽다.

 

 

회사에서 일때문에 머리가 지끈 거리거나 답답해 질때...

땡땡이를 치고 싶을때,

강남역 지하에서 즐겨 찾는 이삭 토스트...ㅎㅎㅎㅎ

세부 메뉴는 "치즈야채 토스트"

 

요넘은 소스가 달콤하고, 야채가 아삭아삭하여...

마음까지 달콤해 진다.

 

이삭아...고맙다.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