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08 래미안 페스티발이 끝나고....치즈~~!!!

 

똑같은 공연을 띄엄띄엄 4번이상 봤다.

 

김진태씨 공연, 노주연씨 공연...

 

두 배우의 연기 비교 및 배우에 따른 극흐름 비교도 재미있었고...

 

웃었다, 울었다...볼수록 재미있는 지붕위의 바이올린...

 

음악이 흥얼거려진다는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