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날님의 초대로 2008년 7월 23일부터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.
10년 가까이 일을 하면서 네이버, 싸이월들 등에서 개인사만 이야기 했었습니다.
사실 나도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몰라요...ㅎㅎㅎ
이 블로그는 일 위주로 이야기 할 예정이에요.
내가 일에 대한 끊을 놓더라도...
후에 내가 이런 일을 했었지...라는 정리된 기록을 남기고 싶네요.
작심 3일이 되지 않기를!!! ^^
만나서 반갑습니다~~
* 초대해 주신 꼬날님은
노래하는 동아리 '소리모아'의 大 선배님이십니다. ^^











